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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석 월간 MVP 단·팬들 선택 못 받은 이유

오원석이 5월에 트레이드 후 엄청난 성과를 냈는데 왜 월간 MVP 투표에서 빠졌는지 의문이 들음
KT 위즈에서 넥센으로 트레이드된 오원석은 5월 동안 타율 .348 홈런 7개 득점 21개를 기록했음
단과 팬들의 투표에서 완전히 빠졌다고 함
KBO가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오원석은 투표에서 전혀 이름을 올리지 못했음
이유가 뭘까 싶었는데 아마도 트레이드 후 첫 들이 그걸 고려하지 않았거나
팬들도 그나마 새로 온 선수에 대한 인지도가 낮았던 것 단은 주로 기존 선수들을 더 많이 뽑는 경향이 있고
팬들은 역시 잘 알려진 선수들에 더 투표하는 경우가 많음
또 오원석은 트레이드 후 첫 달이라서 공식적인 통계나 인지도가 부족했을 수도 있음
결국 이건 단순히 투표 방식이나 인지도 문제일 수 있음
하지만 오원석의 성적이 정말 좋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빠졌다는 건 좀 아쉬운 일이임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내면 분명히 인정받을 거임
넥센 팬들 중에는 오원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을 수 있음
또한 KBO의 월간 MVP 투표는 팬들의 투표와 전문가 평가가 합쳐져서 결정되는데
팬들의 투표 비중이 상당히 크다 보니 기존 선수들에 대한 인지도가 더 높은 경우가 많음
둘째로는 트레이드 후 첫 달이라서 통계나 기록이 아직 충분히 쌓이지 않았다는 점도 있을 수 있음
예를 들어 한 달만에 7개의 홈런을 치는 건 매우 놀라운 성과지만
장기적인 성적 기록이나 스탯이 부족하다고 판단될 수도 있음
그리고 MVP는 단순히 한 달의 성적보다는 전체적인 시즌 성적과 영향력도 고려하는 경우가 많음
또한 오원석은 KT 시절부터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었지만
넥센에서의 첫 달이라서 아직까지 확실히 인정받지 못한 것 같음
이런 경우는 다른 선수들도 자주 있는 일이임
예를 들어 최근에 트레이드된 선수가 처음 몇 달 동안은 투표에서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음
하지만 오원석의 성적은 분명히 가성비가 좋았고
넥센의 중심타선을 이끌었고 팀의 승률에도 큰 기여를 했음
이번 일은 단순히 오원석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KBO의 MVP 투표 시스템에 대한 재고가 필요하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일 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