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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저지 MVP 가능성 낮아진 이유

admin 2025-09-23 20:24:17 조회 296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불운한 MVP 차점자가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임
애런 저지가 51홈런을 치며 타율 1위를 달리고 있는데도 MVP에 안 뽑힐 수 있다는 소식이 나옴
이유는 팀이 워커 호스턴 마크 캐플러 등 다른 선수들이 뛰어난 성적을 내서임
저지의 홈런과 타율은 대단하지만 팀 성적이 그만큼 중요하게 작용하는 거 같음
MVP는 단순히 개인 기록보다 팀 전반적인 성적도 고려하는 경우가 많음

저지가 올해 잘했지만 팀이 좋은 성적을 내지 못하면 MVP 후보에서 밀릴 수도 있음
이미 여러 전문가들은 저지를 MVP로 보기 어렵다고 말하고 있음
결국 이건 애런 저지에게는 정말 아쉬운 일이 될 것 같음
51홈런이라는 기록은 충분히 경기력으로 보여줬는데도 말이지
팀의 성적과 맞물려서 MVP 경쟁이 복잡하게 흘러가고 있는 상황임

이런 상황은 메이저리그 역사에서도 꽤나 드문 일이 아님
예를 들어 2017년 알렉스 곤잘레스는 42홈런을 치며 타율 1위를 했지만 팀이 부진해서 MVP를 받지 못했음
또한 2019년 브라이언 데이비슨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결국 MVP를 받지 못했음
이처럼 팀 성적이 MVP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건 사실임
그렇다고 해서 저지의 성적이 무시할 만한 건 아니야

51홈런은 메이저리그 역사상 3번째로 많은 기록이고 타율 1위는 1980년대 이후로는 거의 없던 일임
그래도 팀이 80승 미만으로 시즌을 마감했다면 그게 더 큰 문제로 작용함
실제로 저지의 팀은 올해 78승 84패로 플레이오프 진출조차 못했음
이런 상황에서 MVP를 받지 못하면 저지의 커리어에 큰 손실이 될 수 있어
정말 실력과 성적 모두 갖춘 선수인데도 불구하고 팀 성적 덕분에 인지도가 떨어질 수 있음

이런 식으로 가면 저지가 앞으로 어떤 평가를 받을지 걱정이 되는 거임
다른 선수들 중에서는 호스턴이나 캐플러 같은 사람들이 MVP를 받을 가능성이 더 큼

하지만 이걸 보면 메이저리그 MVP 선정 기준 자체가 좀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어
개인 기록보다 팀 성적을 더 중시하는 건 이해는 되지만
이런 식으로 계속되면 선수들이 팀 성적에 너무 집착하게 되고
자신의 기록을 최대한 끌어올리기보다는 팀 승리를 우선시하는 분위기가 생길 수 있음
이번 사례는 MVP 수상이 단순히 개인 기록에 의존하는 게 아니라

팀 전체의 성과와 연계된다는 걸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임
앞으로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면 메이저리그 팬들도 조금씩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음
아직 결론은 나오지 않았지만 저지의 운명이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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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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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호님의 댓글

한지호 작성일

역시 믿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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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진님의 댓글

정우진 작성일

이런 소식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