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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딸 재이 또 광고 모델 발탁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가 또 광고 모델로 뽑혔다고 함
김다예는 16일 인스타에 계약서 사진 올리며 축하해 재이라고 썼음
재이는 지금 17개월인데도 불구하고 광고계에서 계속 관심을 받고 있음
아기 모델로 활동하는 건 처음이 아니었는데 이번엔 또 다른 브랜드와 계약했음
엄마 김다예가 직접 계약서를 공유한 걸 보면 확실히 중요한 계약인 듯
아이가 어릴 때부터 광고를 하면 인지도가 빨리 생기고 경쟁력도 생긴다는데
그런 점에서 재이의 경우도 앞으로 더 많은 기회가 있을 것 같음
하지만 아이를 너무 조기에 상품화하는 건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음
어떻게 보면 재이가 이미 유명 아기로 자리 잡은 셈이지
부모가 잘 관리해주면 장래성도 무시할 수 없을 것 같음
재이가 광고계에서 계속 관심을 받는 건 사실 이전부터 그런 분위기였음
아기 모델로 활동하는 건 어린 아이도 가능하지만 대부분 1~2살 사이에 끝나는 경우가 많음
아이를 상품화하는 것에 대한 논란은 항상 있어왔음
반대로 부모의 욕심이나 사회적 압박으로 아이가 조기에 성장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음
재이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주변에서는 긍정적인 시선과 비판적인 시선이 공존하고 있음
광고 계약이 늘어날수록 부모의 관리가 더 중요해질 듯
특히 아이가 점점 커지면서 어떤 방향으로 성장할지가 중요한데
부모가 잘 조절해주면 장래성도 충분히 있을 수 있음
단 너무 과도하게 노출되면 오히려 반감을 사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스러운 부분임
이번 계약은 다른 브랜드와의 협업이었는데
일반적으로 아기 모델은 식품 의류 장난감 등 특정 분야에 집중되는 경우가 많음
재이가 이번엔 다른 분야를 맡았다는 점에서 그 회사도 다양한 연령대를 겨냥한 전략이 있을 수 있음
또한 재이의 엄마 김다예가 직접 계약서를 올리는 걸 보면
광고 계약 자체가 단순한 일회성 계약이 아니라 장기적인 계약일 가능성도 있음
이런 경우 아이의 이미지가 오랫동안 유지되도록 관리해야 하는데
부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짐
이런 상황을 보면 최근 아기 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게 분명함
특히 SNS를 통해 아이들의 일상이 공유되면서 자연스럽게 브랜드와 연결되는 경우가 많음
이런 흐름 속에서 재이처럼 유명 가족의 딸이 광고를 맡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 되고 있음
하지만 이런 현상이 지속된다면 사회적으로도 논란이 될 수밖에 없음
어린 아이를 상품화하는 것에 대한 윤리적 고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늘고 있음
재이의 경우도 앞으로 얼마나 자주 광고를 하게 될지 어떤 방향으로 성장할지가 주목받을 듯
